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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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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함께 12월 16일 목요일에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 100에서 ‘자원순환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고영주원장(대전과학산업진흥원)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도시(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지환 단장), 시민주도 자원순환캠페인과 거버넌스(춘천사회혁신센터 박정환 센터장), 협력적 거버넌스 기반의 순환도시 대전, 비전과 전략(정서화 Distep 선임연구원)과 함께 타 지역의 우수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조지영 본부장(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은 자원순환 시민의견부분으로 대전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아무봉투에 배출하면 가져간다면서 시민들의 편리함으로는 좋지만 분리수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자원순환 교육부분에 토론을 맡은 조용준 국장(대전환경운동연합)은 요즘 코로나19로 심각해져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며, 쓰레기관련 교육의뢰가 오면 자원순환 교육이 90%라고 이야기 하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강의가 1회성이나 특강형태로 끝나는게 현실이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및 실직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제로웨이스트 운동으로 연계하여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지역 제로웨이스트의 운동사례로 양흥모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해유) 넷제로공유장터에 대한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다.

대전시의회에서 채계순의원은 쓰레기선별장 플랫폼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으며, 쓰레기선별장 진행시 환경교육과 공동체 운동으로 효과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다.

또한 7월에 추경때 행정과 의회가 만나 예산과 조례에 대해 적극적으로 만나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다.

송영훈 책임연구원은(한국기계연구원) 플라스틱 처리과정에서 열적회수가 70%를 차지하며, 이산화탄소 발생 처리만 하면 안되고, 리싸이클링도 열심히 해서 열처리 안할수 있도록과 최근에는 리싸이클링보다 업사이클링 회수하는 새로운 기술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다.

하지만 이런 기술은 제주도에서 요청이 들어오신다면서 다른지역보다 대전시와도 함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다.

영상은 대전환경운동연합 유투브로 다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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