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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미니텃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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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안에서 생태적으로 살기가 지난해에 이어 2009년에도 진행된다. 2009년에는 ‘한뼘 텃밭 가꾸기’로 우리집 베란다, 마당에 푸른 생명들을 키우고, 식탁에서부터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지키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지난 4월 25일에 미니텃밭을 분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안에서 농업이 이루어지는 국내외 사례들을 살펴보고, 재활용품을 활용해 직접 상추와 근대, 방울토마토, 고추 등 모종을 심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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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내 손으로 만드는 미니텃밭 이야기~

  1. [양혜숙]텃밭상자에 상추와 아욱을 심고 한뼘 텃밭이 생긴 것이 너무도 흐믓~~ 아파트 1층이라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아파트 정원으로 진출!!! 관목들 사이로 텃밭이 보다 많은 햇볕을 받게 하기위해 두번의 이사를 하였답니다. 아이들도 엄마의 텃밭상자에 관심을 가지며 상추자라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2. [김정미]양혜숙 선생님 텃밭 상자의 상추와 아욱이 풍성히 자랄 것 같습니다.^^ 저의 재활용 스티로폼에 만든 미니텃밭이 사무처 2층에서 옥상으로 이사를 했답니다. ^^ 오늘 그 첫수확을 해서 집에서 저녁을 맛나게 먹었어용~ㅎㅎㅎ 상추잎 10개 정도와 쑥갓, 겨자잎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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