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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NO!>9/30,7시 대전역에서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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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10월 한달 동안 금강이 흐르는 그 길을 우리의 촛불이 밝힙니다.

대전, 충남, 충북, 전북으로 번져 나갈 촛불.

그 시작인 9월 30일 저녁 7시 대전역 광장에서 함께 4대강 사업 중단을 외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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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oughts on “4대강NO!>9/30,7시 대전역에서 외치자!

  1. [booby96]촛불 든 대전시민 “死대강 사업 중단하라”
    대전역광장에서 ‘4대강 사업 중단 촉구 촛불문화제’ 열려

    10.09.30 22:34 ㅣ최종 업데이트 10.09.30 22:34 장재완 (jjang153)
    4대강사업, 금강살리기, 4대강, 금강지킴이, 촛불문화제

    “4대강은 흘러야 한다, 死대강 사업 중단하라”
    “국회는 4대강 사업 예산 전액 삭감하라”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강행을 반대하는 대전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대전역광장에 모였다.
    금강을지키는사람들과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 대전충남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등은 30일 밤 대전역광장에서 ‘4대강 사업 중단 촉구 대전시민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 같은 촛불문화제는 이날을 시작으로 10월 1일 공주, 8일 청주, 15일 당진, 22일 천안, 29일 전주 등 10월 한 달 동안 금강유역 도시에서 잇따라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옷깃을 여민 채 촛불을 든 200여 명의 시민들은 다른 한 손에는 ‘4대강은 흘러야 한다’, ‘死대강 사업 중단하라’고 쓰인 손 피켓을 들고 함께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쳤다.

    여는 발언에 나선 이상덕 금강을지키는사람들 공동대표는 “4대강을 지키는 일은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며 “이명박 정부는 홍수예방과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아무도 믿지 않는 거짓말로 생명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규탄발언 시간에는 최근의 배추값 파동이 4대강 사업의 영향이라는 발언이 쏟아졌다. 박범계 민주당대전시당 위원장은 “4대강 사업으로 채소재배면적 20%가 줄어들었고, 국토해양부 발표대로라도 16%가 줄었다”면서 “4대강사업이 이제는 우리 밥상에서 김치까지 빼앗아 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창근 민주노동당대전시당위원장도 “4대강 주변의 농경지를 파헤치고, 또 강을 파헤쳐서 나온 토사를 주변 농경지에 쌓아놓고, 그러다 보니 채소재배면적이 줄어들어 ‘배추파동’이 오게 된 것 아니겠느냐”면서 “우리의 후손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도 4대강 사업을 반드시 막아야 되지만, 지금 당장 김장마저도 못하게 생긴 우리 서민들의 삶을 위해서도 4대강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창규 진보신당대전시당위원장은 “자본의 탐욕을 위해 추진된 게 4대강 사업이다, 혹자는 강을 못 막으면 바다라도 막았을 것이라고 한다”며 “국민과는 동떨어진, 토건세력의 배 불리기를 위해 추진되는 4대강 사업을 반드시 막아내자”고 호소했다.

    이러한 규탄발언에 이어서는 빈들교회의 노래패 ‘도개걸윷모’와 노래패 ‘놀’, 충남대 몸짓패 ‘통일도란이’ 등의 문예공연도 이어졌으며, 이포보 농성내용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발언에 나선 차수철 금강을지키는사람들 운영위원은 “이제는 국민홍보활동에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때”라면서 “이제 우리는 2011년 4대강 예산 삭감을 위해 모든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촛불 든 대전시민 “死대강 사업 중단하라” – 오마이뉴스

  2. [booby96]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릴레이 촛불문화제가 지난달 30일 대전역 광장에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및 금강을 지키는 사람들 등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열려 참가자들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빈운용 기자 photobi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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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전환경연합]고철용, 김종남, 노현승, 박범계, 선창규, 유주환, 이규봉, 이기동, 이상민, 이성숙, 이인세, 정천귀 회원님 등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 [booby96]대전NGO, 4대강사업 중단 촉구 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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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금강을 지키는 사람들 등 대전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는 30일부터 대전과 충청, 전북지역을 돌며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릴레이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촛불문화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대전역 광장에서 시작해 내달 1일 충남 공주, 8일 충북 청주, 15일 충남 당진, 22일 충남 천안, 29일 전북 전주 등의 순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관계자는 “금강정비사업을 비롯해 정부의 4대강 공사가 멈추는 날까지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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